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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주차별 증상과 예비아빠를 위한 생존 전략(5~6주차) 임신 5~6주 차의 증상과 예비아빠는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일반적으로 임신 4주차까지는 임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5주차에는 정해진 날에 월경을 시작하지 않아, 임신 테스터기를 통해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병원에서 소변검사 시 양성으로 나타나고, 질식 초음파를 통해서 자궁 내에 아기집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때가 가장 정확하겠죠?). 그리고 4주차까지 겪었던 증상과 몸의 변화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엄마와 아빠로서 준비를 서두르게 됩니다. 기쁨과 설렘, 그리고 잘해낼 수 있을까 라는 걱정까지. 만감이 교차하는 예비 엄마와 아빠! 5~6주차에 겪게 되는 임신 증상과 증상에 따른 예비 아빠의 적절한(완벽한?) 대처법에 알아보겠습니다. 진짜 엄마로서의 삶! 나..
임신 주차별 증상과 예비아빠를 위한 생존 전략(~4주차) 임신 4주 차까지의 증상과 예비아빠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임신 주수는 '마지막 생리시작일'을 시작으로 계산이 됩니다. 즉, 일반적으로 생리를 하지 않는다는 걸 눈치를 챈 날(보통 이전 마지막 생리시작일로부터 4주 이상 소요)에 임테기 등의 검사를 통해 임신여부를 확실하게 확인하게 됩니다. 하지만 임신의 증상은 임신여부를 확실하게 알게 된 날 이전부터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 글을 통해 예비엄마에게 나타나는 임신의 증상(4주 차까지) 아기(태아)의 상태, 그리고 가장 중요한!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예비아빠를 위한 생존 전략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임신한 와이프는 이렇게 힘이 듭니다 1. 구토와 메스꺼움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는 구토와 메스꺼움입니다. 임신 초기에는 호르몬 변화와 미각의 변화로 인해 ..
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는데… 평범한 수요일. 오늘도 어느 때처럼 어린이집 출근 아뿔싸 어제 차 트렁크를 정리하다가 킥보드를 깜박하고 현관 입구 앞에 뒀다 "나 이거 타고 갈래" 1분 1초가 촉박한 상황. 여기서 울게 되면 그게 더 미치는 상황 일단 끌고 간다 어찌어찌 엘베를 타고 내려가는데 오늘따라 이웃들이 많다 문이 열리자마자 바퀴 굴리기 바쁜 아이 7번의 문이 여닫히고 드디어 1층 도착 아직 방향 전환이 어려운 그녀 내가 킥보드에 손만 대어도 "아빠 잡지마! 내가 할 수 있어" 할 수 있는데 왜 앞으로 가지를 못하니.... 200M도 채 되지 않는 어린이집까지가 오늘따라 참 야속하게 멀기만 하다 첫 킥보드 시운전날 그녀는 오직 직진만 가능했는데 이제는 O자 코스로만 달린다 즉 제자리걸음이거나 장애물 난관이다 장애물을 만나면 "바..